경영재편지원제도 : 기업활력법 개정안 통과에 따른 혜택 및 주요 내용 소개

8월 만료 예정인 기업구조조정지원제도가 상설법으로 전환되면서 국내 산업의 변화도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17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사업재편지원제도는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473개 기업의 사업재편을 지원한다. 37조5000억원 규모의 신규투자와 2만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 등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최근 개정을 통해 상설법으로 전환돼 지원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래서 오늘 기업정리지원제도 기업활력법 개정안이 통과됐습니다. 혜택과 주요 내용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게시물 목차 1. 기업활력법 개정안 통과2. 사업재편지원제도 소개3. 승인업체 수 혜택 내용 4. 2024년 경영재편지원제도 소개 영상

1. 기업활력법 개정안 통과

기업활력 증진을 위한 특별법(이하 기업활력법)은 기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임시법을 상설법으로 전환하는 등 지속적인 국민적 지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주장에 따라 2017년 12월 12일 제정됐다. 급변하는 세계정세 속에서 기업의 사업재편. 이 법안은 지난 2월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상설법안으로 전환됐다.

이번 개정안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공급망 재편, 환율·금리 불확실성에 따른 한계기업 증가 등 복합적 위기 상황에서 우리 기업의 신속하고 선제적인 사업 재편을 촉진하기 위해 제안됐다.

개정 주요 내용 및 적용 범위

적용기간 변경 : 임시법(8월 24일 폐지 예정) → 상법 2024년 8월 12일 폐지 예정이었던 기업활력법이 중기 기업 지원 강화를 위해 상설법으로 전환됐다. 예측가능성을 바탕으로 보다 신속하고 적극적인 사업재편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적용범위 확대 : 공급과잉 해결, 산업위기지역 대응, 신산업 진출 등으로 한정 → 디지털 전환, 탄소중립, 공급망 안정성 신설 디지털 전환, 탄소중립, 공급을 목적으로 신규사업 재편 체인 안정성, 산업 공급망 3050 전략과 연계한 지원 제공 등 우리 산업의 공급망 안정성 향상을 촉진합니다.

특례범위 확대 : 공급과잉 해소 및 산업위기 분야 대응에만 적용되던 상법, 공정거래법상의 특례 범위를 사업재편 전반으로 확대한다. 상법 절차 간소화, 공정거래법 규제 유예 등 특례 적용 범위도 디지털 전환, 탄소중립, 공급망 안정성 등으로 확대됐다. 이를 확대함으로써 산업구조의 급속한 개선을 지원하고, 신산업 진출 시 제외되었던 상법, 공정거래법의 특칙을 사업재편 전체에 과감히 확대하여 사업재편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지원체계 강화 : 협력관계에 있는 중소기업의 사업재편을 지원하는 대기업에 대해 동반성장 평가 등 우대를 제공하여 민간의 자발적인 사업재편을 촉진하고, 업종 및 지역별 사업 재편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원센터(지역상인, 지역은행, 테크노파크 등)를 구축하여 수요를 파악하고 금융, 컨설팅, 기술지원(R&D)을 긴밀하게 제공합니다. 2. 사업재편 지원제도 소개
기업정리 지원제도 기업활력법에 근거한 기업정리 지원제도는 기업이 구조변화나 경영혁신 활동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기업이 신속하게 사업정리를 진행할 수 있도록 우대하는 제도다. 정부는 최근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에 맞춰 기업이 적극적·자발적으로 사업을 재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그 배경은 기존 사업재편 지원제도가 주로 부실기업의 구조조정에 초점을 맞추거나 일부 업종(금융), 벤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경영재편이 가능한 정상기업의 선제적인 사업재편을 지원할 필요가 있다는 점이다. 우리의 주요 산업을 구하십시오. 2016년 제안, 제정 시행됩니다. 기업재편지원제도 적용 범위 내 공급과잉 해소 기업 신산업 진출 산업위기 분야 대응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탄소중립 공급망 안정화(7월 시행 예정)로 전환됨 상설법으로, 기존 사업재편의 3가지 적용 범위에서 디지털 전환, 탄소중립, 공급망 안정성을 개선한다. 신설됐으며, 3월 29일 사업개편 범위에 디지털 전환과 탄소중립 활동 범위를 명시했다. 최근 3년간 평균 매출 및 영업이익률은 지난 10년간 평균 대비 15% 이상 감소해 수요 회복이 기대되지 않고 수요 변화에 쉽게 대응하기 어려워 공급과잉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거나 기존 산업에서 신산업으로의 지출, 한 신산업에서 다른 신산업으로의 지출 등 사업 확장을 준비하는 기업도 적용 범위에 포함됩니다. 또한, 산업위기 지역의 주력산업에 속하는 기업으로서 지역경제 활력 회복을 위해 사업재편을 원하는 국내 기업,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해 기존 산업분야에서 신산업 분야로 확장을 원하는 기업, 친환경, 탈탄소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신규 사업 확장을 모색하는 기업도 포함됐다. 3. 승인 기업 수 및 혜택 2023년까지 승인 기업 수: 473개(신산업 진출 기업: 357개) 2024년 3월 기준: 480개 승인 2016년부터 시행된 기업활력법으로 인해 기업 수가 급격히 증가 매년 승인된 회사. 2023년 기준 473개로 그 중 357개가 신산업에 진출해 신산업 진출을 위한 사업재편이 빠르게 활발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 3월 기준 누적 승인 기업은 480개 기업) 특히 지난해 상설법으로의 변경과 함께 추가 지원 제도도 대폭 강화돼 더 많은 기업이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사업재편 지원제도. 승인기업에 대한 혜택 상법, 공정거래법 등 각종 법규 완화 연구개발 지원을 통한 기술력 재고세 제도 및 금융지원을 통한 재무부담 경감 중소기업 특별 맞춤형 컨설팅 지원 고용안정 지원 승인된 기업은 크게 5가지 혜택으로 구분됩니다. 각종 법적 규제 완화, 연구개발, 조세, 금융, 고용안정 지원을 통한 기술능력 및 재정적 부담 경감은 물론 기업 맞춤형 특별 컨설팅을 통해 보다 쉽고 빠른 사업 재편을 제공해 드립니다. 사업재편 지원제도가 개정됨에 따라 사업재편 지원 범위가 확대될 예정이며, 위 사업재편 승인 제도의 혜택을 더 많은 기업이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4. 2024년 경영재편지원제도 동영상 소개 2024년 경영재편지원제도 동영상 소개만 읽어보면 내용이 좀 무거워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사업재편지원시스템을 통해 사업재편에 성공한 기업들의 사례 영상을 보면서 사업재편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좀 더 명확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비즈니스 경제 블로거로서 거시경제의 흐름을 이해한다면 우리 기업과 산업은 현재 위기와 기회 사이의 변곡점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고립된 기업의 성과를 넘어 산업구조 개선을 위한 지원체계를 강화한 제도 개편이 매우 인상적이라고 생각하며, 이러한 변혁이 국내 산업의 변혁을 가속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경영재편지원제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홈페이지를 확인해 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경영재편종합지원센터경영재편종합지원센터는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속에서 기업의 사업재편을 위한 길잡이 역할을 하고, 우리 기업의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지원합니다. www.oneshot.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