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로 걷기 좋은 소래습지생태공원(4암자 첫만남)

.맨발로 걷기 좋은 소래습지생태공원 갯벌 어제 댕기와 장선장은 소래습지생태공원 갯벌을 맨발로 걷기로 했다고 합니다. 서울로 나가려고 했는데, 그저께부터 날씨가 미친 것 같았어요. 그런데 날씨가 너무 추워서 가고 싶은 마음이 사라져서 소래습지생태공원에서 일행과 함께 도지사와 만나기로 했습니다. 따뜻한 한 끼를 만들고 싶어서 잡곡밥, 갈치조림, 콩국, 생들깨가루, 죽순, 문어를 만들어 먹었어요. 죽순을 더해 비벼서 배추김치, 파김치, 무무김치를 만들어 소래습지공원에 전달했습니다^^ 그때 무궁화님도 합류하셔서 다름아닌 1차 모임이 되었습니다. 4암^^갑상선암 ㅜㅜ 유방암 ㅜㅜ 그래서 4암^^첫만남. ^^ 대단한 사람들이네요. 이렇게 모이는 게 힘들겠지만, 끊임없이 새로운 관계가 형성되고 있어요. 만나 이야기를 나누면서 우리는 서로가 겪었던 초기암 증상이 똑같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깨달았다.

13시 20분경에 소래습지공원에 도착했는데 특별한 것은 없지만 특별한 기운으로 만든거라 여분의 기운으로 만들어서 건강보조식품이 될만한 식사였습니다. 꺼내서 펼쳐보니 성찬 같았어요. 혼자 먹기보다는 같이 먹으면 더 맛있더라구요. 식사 후에는 커피를 마시고 댕기 샌드위치, 후식으로 장 선장의 삶은 밤을 먹었습니다. 연료를 가득 채운 뒤 맨발로 갯벌 산책에 나섰습니다. ^^ 원래 이곳은 어린이들을 위한 갯벌체험장이었습니다. 이제는 맨발로 걷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날씨가 추워서 발이 조금 시렸지만 걸을 때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댕기언니, 장대장, 무궁화 둘이서 산책^^ 그리고 맨발로 걷고 나서 따뜻한 바닷물 족욕을 했습니다. 결론 우리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족욕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해수 족욕탕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7시까지 운영됩니다. 12월부터 3월인가요?? 오픈 안했다고 하더군요. 물론 갯벌 맨발산행이 제한된다고도 하더군요. 수질검사도 철저했습니다. 시내에는 발을 씻을 수 있는 곳이 있으니 들어가기 전 발을 깨끗이 씻는 것이 당연하다. 천일염족탕은 오후 16시까지만 개방하며, 소래습지생태공원은 서해랑길 93코스에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염전체험장 역시 바닷물이 완전히 배수됐다. 소래습지생태공원의 일출. 빨리 와서 봐야겠어요. 맨발로 걷고 바다에서 목욕을 한 후 반대편 소래포구로 건너가 두 선배님이 준비한 왕게 저녁식사를 마치고^^ 볶음밥으로 마무리^^ 반갑지 못했다는 사실 이런 최고급 안주를 곁들인 술씨는 사암 모두에게 고문이 아닌 고문이었다. 그랬어요^^ 집에 와서 2023/1107년 화요일, 꽃처럼 향기롭고 아름다운 모란꽃차 한잔으로 마무리했습니다. 50m NAVER Corp.자세히 보기 /OpenStreetMap map datax 네이버 주식회사 /OpenStreetMap Map Controller Legend 부동산 도 구시군 동시면 산고리읍 소래습지생태공원 남동시 논현동 1-55- 인천광역시구 50m NAVER 더보기 /OpenStreetMap 지도 (주)데이터엑스 /OpenStreetMap Map Controller Legend 부동산 거리 군, 동시면 읍, 도립 소래습지생태공원 공영주차장 66-85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 #소래습지생태공원 #맨발로 걷기좋은곳 #해수욕장 #소래습지생태공원 해수욕장 #좋은 인연 #좋은사람들 #소래포구 #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