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P&P가 한 해를 마무리했습니다.

24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인사드린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24년의 마지막 날이네요;;

시간 참 빠르네요… 참 빨리 지나가네요..ㅠㅠㅠㅠ지금까지 제작해온 몇몇 친구들이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의미로 과감하게(!!!) 폐차장으로 보내버렸네요.
패키지, 바인더 등 부피가 큰 물품들이 있어서 더 이상 참고자료를 보관할 공간이 없습니다;;
이렇게 오래된 흙을 다 치우고 나니 마음이 조금 상쾌해졌습니다.
지금은 책장들이 조금씩 비어있지만 25년이 되면 다시 새로운 책들로 가득 차겠죠? 우히히히~
ps 지난 한 해 동안 우정피앤피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내년까지 서로 지치지 말고 열심히 활동합시다. 꼭~!!!!! 하하하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