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 재건축 이슈가 많은 아파트 단지인 이도주공2.3단지가 관리처분계획 승인을 획득함에 따라 이도주공2.3단지 재건축사업도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 최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입지가 좋아 제주도민 등이 많이 찾는 인기가 높은 아파트 단지입니다. 지역에 대한 관심은 많았지만, 경기 침체와 건설비 상승 등 부정적인 소식도 많았기 때문에 이제는 지켜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재건축을 이야기하는데 조심스러운 부분이 많습니다. 부동산에 관심 있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예전과 같지 않습니다. 이로 인해 우리는 때로는 예상치 못한 어려움에 직면하기도 합니다.

◆ 재건축사업 절차 ◆1단계 : 정비구역 지정 정비기본계획 수립 재건축안전진단 협회설립추진위원회 2단계 : 협회설립 승인 건설사 선정 시공심사 3단계 : 사업시행 승인 사전자산평가(평가) 매각 조합원에게 4단계 : 경영처분 승인, 이전 및 철거 5단계 : 일반매각 완료 및 협회 청산

이도주공2.3단지는 재건축 5단계 중 4단계를 통과해 거의 마무리 단계에 이르러 이전철거 단계에 돌입했다. 이도주공2.3단지는 2014년 9월 안전진단을 시작으로 4단계에 이르렀다. 10년이 걸렸고, 내년 2월 건물을 철거하고 착공하면 앞으로 3~4년은 더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전체 760가구 중 80%인 600가구 정도가 거주하고 있으며, 나머지 가구는 이사를 나가 빈 상태다. 주민들은 8월부터 퇴거해야 한다. 인근 주택 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내년 5월부터 건설사 현대건설이 새 아파트 착공에 나선다. 새 아파트는 지하 3층, 지상 14층 규모로 867세대로 구성된다. 조합원 762명이 유닛을 보유해 분양신청이 완료됐고, 상업용 유닛 25개 중 4개도 입주가 가능하다. 완료되었습니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59㎡ 62가구와 116㎡ 40가구로 일반분양 102가구가 매매된다. 예상가격은 59종, 116종 7억~8억원(제주사운드 기사 11~12호)(수억 원대 추산) 13억~15억 원쯤 될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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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조합원들의 출연금은 전용면적 84㎡(25.4평)의 경우 5억원 후반, 116㎡(35평)의 경우 8억원 중반이 될 것으로 예상돼 일반분양가는 조합원분양가보다 높게 책정된다. 건설사 변경 소송 기타 다양한 이유가 있었겠지만, 공사가 지연되면서 조합원들의 부담금 비용도 크게 늘었다. 별도로 재건축 초과이익을 회수할 필요도 있어 부담이기도 하고, 법이 개정되면서 추후 재산정하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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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이도주공2.3단지 재건축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제주도에서 뜨거운 이슈였던 이도이동주공아파트 재건축 진행상황을 알아봅니다. 제주시 이도이동 777번지에 위치… blog.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