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지방분해주사 2차 후기

안녕하세요 죠이에요! 제가 어려서..베트남 여행 간거 아시는 분 계시나요 ㅎㅎㅎ.. 동남아 여행중이라 핫한 몸매를 만들기 위해 관리를 좀 하려고 했는데 허벅지 안쪽 살이 정말 안갔어..(속상함) 이 문제를 느꼈던 때는 올해 초 태국에 가족여행을 갔을 ​​때였다. 2023년에 사진을 가장 많이 찍던 시절이었죠. 물론 살이 많이 쪘던 시절이었는데, 특히 허벅지 지방이 늘어나서 사진을 볼 때마다 충격을 받았어요. .. (^^) 그래서 한국에 돌아와서 수영과 운동을 꾸준히 해서 5kg정도 감량했는데 허벅지 안쪽에 있던 지방이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네요. 그래서 8월 초에 허벅지지방분해 주사를 맞았고, 그때도 그랬습니다. 리뷰를 올렸어요! 8월 1차 결과 : 그 때 꽤 많은 결과를 봤기 때문에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가격대가 꽤 높아서 좀 부담스러웠는데, 직접 효과를 보고 나니 어쩔 수가 없었네요.. 하하하. 이번에는 허벅지와 작별 인사를 하고 싶습니다. 2차를 받았습니다..! 아니, 사실은 우리 집에서 꽤 멀어요. 계속 진행하는데 남자친구가 매번 데려다주고 기다려주더라구요;… 시술시간 자체는 20분 정도로 짧은데, 환자가 많을 때에는 좀 기다려야 하기 때문에 기다리다! 평일 점심시간 이후 이상한 시간에 방문할 때도 있는데, 이르면 한시간 안에 상담, 대기시간, 시술이 끝나자마자 남자친구가 기다릴만하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그런데 한가지 아쉬운점은… 노티드청담 근처라 집에 항상 올때마다.. 치명적인 결점은 참새들이 방앗간을 지나갈 수 없고 도넛이나 케이크를 살 수 없다는 것입니다(^^)…. .3번째 가면 그때는 아무 소리도 안 들을 거라고 약속했는데 혹시나 해서요. 그럴 수 있겠지.. ㅋㅋㅋㅋ 빵순이가 울고 있다.. 그리고 그렇게 쉽게 2차 치료를 받고 얼마 전 베트남으로 보내진다..! 1차 리뷰에 과정, 가격 정보 등을 자세하게 적어드리고, 하단에 리뷰 링크를 걸어둘게요! 지난번에는 처음에는 2~3일 정도 치료부위가 눈에 띄지 않았는데, 이번에도 두 번째부터는 빨리 가라앉더라구요. 문제는 직장에 갈 때 점심 시간에 그것을 얻는 데 정말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허벅지의 지방을 녹이는 주사이기 때문에 환부에 약간의 피가 나타날 수 있으니 밝은 색의 옷이나 너무 꽉 끼는 옷은 피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이번에 베트남에 갔을 때도 물이 너무 좋아서 매일 수영을 갔어요. 그런데 올해는 수영복을 입었을 때 다리라인이 더 예뻐보여서 최선을 다해서 보여줬는데… 하하하. 확실히 첫 번째 수영복보다 두 번째 수영복을 받았을 때 라인이 좀 더 정돈된 것 같았어요. !허벅지 안쪽 끈적임이 덜해졌네요.. ㅋㅋ 유레카 왼쪽은 올해 2~3월쯤, 오른쪽은 8월에 허벅지에만 허벅지지방분해 주사를 맞고 베트남으로 떠났어요 1~2주 뒤..! 아무리 멋지더라도. 생각해보면 선이 꽤 많이 정리되었네요. 정말 열심히 운동을 해도 허벅지, 배, 옆구리, 이중턱이 결국 빠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가끔씩 이런 도움을 받으면 운동해야 하는 개월수가 단축되는 느낌이 듭니다. 하다. 이렇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방흡입처럼 눈에 띄는 변화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수술 방법이 두렵고 부담스러우면 한 번쯤 받아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9월 말쯤에 한국에 돌아와서 찍은 사진이에요! 참고로 이건 아이폰 일반 카메라 카피에서 방금 색보정한 사진이에요! 뱃살이 많아서 뱃살 부분을 잘랐는데… 하하. 지금 생각해보면 다음번에 허벅지를 맞으면 배도 맞는 것 같아요. 갈까 말까 진지하게 고민 중인데.. 그런데 최근에 남자친구가 찍은 사진이.. 뒷모습은 언제 찍은 걸까요 ㅎㅎㅎ. 암튼.. 다리라인이 많이 정리되어서 맘에 들고, 나중에 라인 정리(?) 하고 싶을 때 또 방문해야겠네요.. ㅎㅎ. 아 참고로 제가 5군데 병원을 다녀봤는데 그 중 3군데는 별 효과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꼭 드셔보시고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으시면 될 것 같다는 꿀팁을 알려드릴께요..!#사비로 구매한 단기 다이어트를 위한 허벅지 지방분해 주사 2주차! 가격(비용) & 리뷰안녕하세요 죠입니다! 여러분.. 나이가 들수록 나이에 따른 변화라는 것이 왜 있는지 알 것 같습니다.. (^^) 저는 어렸을 때… blog.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