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클릭하시면 담당자에게 연결됩니다.화성우편국가산업단지현재 신청접수를 받고 있습니다.화성우편국가산업단지 투자가치 『세제적 혜택; 1) 취득세 75% + 재산세 5년간 35% 감면, 2) 법인세 5년간 100% 감면 + 2년간 50% 감면 (중소기업 및 수도권 과밀억제권으로 이전 시 혜택)』 『우편지구는 투자효과가 큰 마지막 미개발 지역으로 건폐율 80%, 용적률 350%로 최대 가용률로 건축이 가능하며, 풍부한 산업네트워크 클러스터와 우수한 교통환경으로 투자의 중심지입니다.』 화성우편국가산업단지 소개 화성우편국가산업단지 건설현장 사진 및 조감도 『화성우편국가산업단지 건설계획; 위치 / 경기도 화성시 우정읍 이화리(기아자동차 화성공장 동쪽), 사업면적 / 447,466㎡(약 13만평), 사업기간 / 2027년까지, 사업방식 / 민관합동, 』 개발계획 화성 우정국가산업단지는 현재 모집중입니다. 산업시설용지 유치산업 『유치산업; C20 화학 및 화학제품 제조업, C22 고무제품 및 플라스틱제품 제조업, C23 비금속광물제품 제조업, C25 금속가공제품 제조업, C26 전자부품/컴퓨터/비디오/오디오 및 통신장비 제조업, C28 전기기기 제조업, C29 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 C30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 C31 기타 운송장비 제조업, D35 전기/가스/증기 및 공조공급산업』 물류시설 및 단지용지 유치산업 『물류시설용지 유치산업; H52 창고 및 운송 관련 서비스업, 복합부지 유치산업; C26 영상/음향 및 통신장비 제조업, C27 의료/정밀/광학기기 및 시계 제조업, C28 전기장비 제조업, C29 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 C30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 M70 연구개발산업』 산업분포 현황 국가산업단지 진입제한산업 산업진입제한산업 지도 『가. 업종제한; 상업지구 내 군기지에 인접한 산업용지는 음식료품 등 8개 제조업으로 제한, 나. 물질제한; 입주제한사업장을 운영할 때 비발암성 물질(6품목)과 발암성 물질(7품목)을 배출하는 업체, 다. 입주제한 및 중요 가중 배출 관리; 비발암성 물질을 배출할 가능성이 있는 기업, 발암성 물질 및 향후 입주하는 기업에서 이러한 물질을 배출할 가능성이 있을 경우 주요 배출량을 산정하고 관리하기 위한 계획.』 화성우편국가산업단지는 현재 접수를 진행 중입니다.사진을 클릭하시면 담당자에게 연결됩니다. 『팔탄공인중개사사무소는 토지, 중소형 공장 및 창고, 국가산업단지 공장 등을 전문으로 하는 부동산 중개업체입니다.감사합니다.』 화성우호국가산업단지 현장 영상 화성우호국가산업단지 건설 현장 영상 국가산업단지 건설계획 및 개발방향이전 이미지다음 이미지건설계획 및 개발방향 이미지 『위 이미지를 보시면 화성우호국가산업단지 건설 및 계획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국가산업단지 입지환경출처: 계룡건설국가산업단지 홈페이지 발췌 『교통환경; 차량 이용 시 서해안 고속도로 서평택 IC에서 약 10km 거리로 약 15분, 평택시흥 고속도로 조암 IC에서 약 14km 거리로 약 20분, 평택제천 고속도로 서평택 JC에서 약 18km 거리로 약 20분이 소요됩니다. 국도 39호선, 77호선, 82호선을 이용하여 수도권 및 전국으로 이동이 편리합니다.』『철도 교통; SRT 수서평택고속선 평택지제역에서 약 30분, 서울지하철 1호선 평택지제역과 서정리역에서 차로 30분, 수인선 어천역에서 약 40분 거리에 있습니다.』『항만 및 공항; 평택항 20분, 당진항 40분, 인천국제공항 70분, 청부국제공항 80분, 김포국제공항 90분 소요됩니다. 』『인적자원 수급 및 정주 여건; 동탄신도시/약 40만 명, 16만 가구, 고덕신도시/14만 명, 6만 가구, 세교신도시/15만 명, 6만 가구, 향남신도시/10만 명, 3만 가구 등으로 오산, 수원, 남양신도시와 인접해 있습니다. 』 출처: 계룡건설국가산업단지 홈페이지 『네트워크 시너지; 화성우체국 국가산업단지는 현대기아차 남양연구소, 평택·당진항을 통한 중국 수출, 포승 국가산업단지, 기아자동차 화성공장, 화양·현덕지구, 현대제철 고덕·부곡지사 등 산업 네트워크 클러스터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화성우체국 국가산업단지는 현재 신청 접수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