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탱이 #거창 #경상남도 #명예 #스토리 #창원대학교 #거창대학교 #누리사업 #유비쿼터스지능홈전문인력양성사업단 #넥서스 거창과 인연이 있다는게 참 묘하네요. 제가 창원대학교에 근무할 당시 거창군에 있었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로 들어갔다가 나왔어요. 창원대학교는 국립대학이고 공과대학이 특성화되어 있어서 IT분야와 관련된 다양한 업무로 거창군을 여러번 드나들었습니다. 결국 거창과 가창읍만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거창에 대한 정보는 단순한 정보에 불과했습니다. 그러다가 창원대학교, 인제대학교, 거창대학교, 남해대학교, 연암공과대학교를 연결하는 대형 기업그룹으로 32억원 규모의 ‘누리사업’에 선정돼 거창과 인연을 맺게 됐다. 특히 사업부장으로서 사업 전반을 총괄 감독해야 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거창대학교가 있는 거창을 자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때도 거창읍만 방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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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하다가 갑자기 사업단 얘기가 나와서 좀 헷갈리네요^^ 누리사업단 얘기는 나중에 할게요 ㅎㅎ 경남 시내 버스에 기업단체 광고를 붙이고 경남 전역을 돌아다녔습니다. 기발한 아이디어였죠? 당시 창원대학교 내에서도 시끄러운 일이 많았다. 경남 전역에 센세이션을 일으킬 정도로 획기적인 일이었습니다. 누구의 아이디어였나요? 곰탱? 아니, 특이한 교수가 한 명 있었는데, 바로 차정원 교수였습니다. 당시 저는 사업팀의 기획을 담당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아직도 컴퓨터공학부에서 일하고 있어요. 당시 사업단 구성원들은 세계 최고의 인재들로 구성됐다. 총책임자는 누구입니까? 그렇죠, 곰탱 하하하하하. 아무튼 당시 거창대학교의 사업단 참여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거창을 찾아왔습니다. 그런데 왜 또 거창에 오시나요? 새해 1월 1일부터 동생이 거창군 대야리에 있는 가천교회에서 헌신적인 전도사가 되었습니다. 나는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목사는 2023년 말에 은퇴하고 그의 후임자가 사역을 맡게 된다. 그를 위해 많이 기도해주세요. 오는 4월 목사 안수를 받을 예정이다. 그럼 거창과의 인연이 다시 시작될 것 같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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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옴, 출처: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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