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각식당) 우정문어 – 매운맛은 가라! 눈물과 콧물을 없애줄 매콤한 원조 낙지볶음

우정낙지 / 종로구 삼일대로 17길 46(관철동 19-16) 2층 전화번호 02-720-7991 영업시간 10:00~22:30 휴무 없음 청계천 산책하며 매운맛 먹기 오랜만에 문어볶음.

종각역 보신각 뒤 먹자골목에 위치한 원조 우정문어는 원래 무교동에 있었는데 약 6~7년 전 이곳으로 옮겨왔습니다. 이강순실비집과 함께 종로 문어집 중 가장 매운맛이 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전하고 나서는 노포 맛집이라기보다는 깔끔한 분위기가 되었지만, 지난 50년 동안 수많은 방송과 매체에 소개된 것은 당연한 일이다. 식당을 운영하는 노부부 두 분과 어린 아들이 예전 그대로 식당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무교동 원조 우정문어 메뉴판 종각식당 문어볶음밥집의 감자탕은 좀 특이한 느낌인데 지금 보니 문어보쌈이 메뉴에 잘 어울리는 것 같긴 한데, 이날은 두 번째로 간단히 식사하러 왔기 때문에 먼저 밝은 노란색의 단무지와 콩나물, 바지락조림(14,000원)을 먹었어요. ) 매운맛을 중화시키기 위해 만든 국물이었는데, 결과적으로 별 효과가 없었어요 ㅎㅎ. 오히려 입이 더욱 뜨거워지는 역효과가 났다. 와우내낙지볶음 (24,000원) 사진에는 안보이지만 아주 작고 귀한 요리였습니다. 처음에는 24,000원짜리 접시였어요. 양은 무슨죄야?? 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먹어보니 문어만 들어있어서 나쁘지 않았어요. 콩나물과 밥을 추가했더니 2~3배 부풀어 올랐어요. 양념이 생각보다 매웠어요. #오히려 마음에 들었다. 눈은 눈물이 흐르고 코는 쓰라려 계속 손을 뻗었습니다. 감자전(12,000원) 문어전. 볶음을 제외한 모든 메뉴는 매운맛을 중화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ㅎㅎ 쫄깃하고 고소한 감자전은 그 사이 밥과 함께 먹으니 신났어요 (1,000원) 참을 수 없었던 매운맛을 가려줄 구원투수 끝. 탄수화물+콩나물+상추에 참기름을 곁들였습니다. 일행이 양념을 너무 많이 넣지 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너무 빨개지면 못 비비더라구요 ㅎㅎ 적당히 흔드는 계란말이(8,000원) 결국 다음 선수를 소환하게 됐어요. 안에 김과 파를 넣어 볶은 계란말이(10,000원). 그리고 바지락조림 말고 이걸 처음부터 주문했어야 했는데! 문어를 넣어 끓인 하얀 시원한 국물과 붉은낙지볶음, 흰낙지수제비의 조합을 추천드려요. 맥주(5,000원*4병) + 소주(5,000원*7병) 2차이니 간단하게 먹자…? 오리지널 낙지볶음은 캡사이신을 넣지 않고 매운 청양고추와 마늘을 넣어 달지 않고 아주 매콤해요. 이전 후에도 50년 전통의 맛을 지켜온 원조 우중낙지에서 스트레스를 풀어보세요. 우중문어 서울시 종로구 삼일대로17길 46. 레이어 우정 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