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3’ 제작진 중 한 명인 김재원 PD가 농구 선수 이관희의 개인 마케팅 우려에 대해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김 PD는 이관희 출연에 대해 “카메라 앞에서 이렇게 솔직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게 놀라웠다”며 “유튜브 활성화가 목표였다면 좀 더 세련된 모습을 보여줬을 텐데, 그 존경심, 프로듀서로서 고마움을 느꼈어요.”

이관희는 1988년 4월 29일 대구에서 태어나 대한민국 국적의 농구선수이다. 그의 고향은 이천이다. 키 189.1cm, 몸무게 82kg의 뛰어난 체격을 갖고 있으며 혈액형 B형 왼손잡이 선수다. 포지션은 슈팅가드이며, 경기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관희의 학력은 꽤 인상적이다. 칠곡초등학교를 졸업한 후 단국대학교 사범대학 중학교, 낙생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를 졸업했다. 그의 프로농구 선수 생활은 2011년 드래프트 2라운드 5순위로 서울 삼성에 지명되면서 시작됐다. 이후 2011년부터 2021년까지 서울 삼성 썬더에서 뛰었고, 필리핀 피닉스 퓨얼 마스터스에서도 활약했다. 그는 현재 창원 LG 세이커스 소속으로 KBL에서 뛰고 있다. 이관희 역시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이행했다. 그는 2014년부터 2016년 1월까지 신용협동조합 전무이사를 역임했습니다. 그의 선수 생활 동안 등번호 2, 3, 5, 7, 6, 1, 0을 사용했기 때문에 그의 등번호도 다양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관희는 가족적인 성격을 지닌 인물이다. 그의 가족에는 아버지, 어머니, 남동생이 포함됩니다. 이관희는 농구 선수로서의 전문성과 더불어 가족과의 깊은 유대감을 소중히 여기는 인물로 알려져 있다. 이처럼 이관희는 프로농구 선수로서 뛰어난 실력은 물론, 인간적인 면까지 겸비한 만능인이다. 앞으로 그의 활약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김 PD는 이관희의 출연이 쉽지 않았던 이유도 설명했다. “사실 이관희 씨도 시즌2 출연을 원했지만 당시 소속 구단의 반대로 출연이 무산됐다. 하지만 2년 간의 설득 끝에 마침내 출연이 허락됐고, 이에 대해 구단에 고마움을 표했다”고 전했다. 또한 ‘혼자지옥3’은 전 시즌과 마찬가지로 싱글들이 커플이 되어야만 탈출할 수 있는 외딴섬 ‘지옥섬’에서 펼쳐지는 솔직하고 열정적인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즌에는 다양한 직업의 참가자들이 등장하는데, 그 중에서도 농구선수 이관희의 참가가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이관희의 ‘혼자지옥3’ 출연은 단순한 연애 쇼를 넘어 선수의 인간적인 면모와 솔직한 감정 표현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 PD의 말대로 이관희의 솔직하고 진솔한 모습이 프로그램에 새로운 매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혼자지옥3’ 새 시즌은 이전 시즌에 비해 더욱 강렬하고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지며 리얼리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관희를 비롯한 출연자들의 이야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