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압구정의 건강지킴이 #권한의원입니다.운동은 암환자의 수술 후 회복에 필수적입니다. 암치료 후 빨리 회복되려면 음식과 운동만큼 도움이 되는 방법이 없지요. 하지만 일부 암의 경우 치료 후 운동을 하면 더 곤란한 상황도 생길 수 있습니다. 가령 뇌종양환자는 운동보다도 안정이 우선시되며 폐암환자의 경우 운동시 기침억제와 강약조절이 중요하고요. 폐암으로 인해 폐를 절제하면 숨이 차는 일이 많아집니다. 조금만 운동을 해도 등이 아프고 가래가 나올 수 있으며, 계단만 올라가도 숨이 많이 차고 기침이 나는 환자를 볼 수 있지요. 그렇다고 하루종일 누워서 움직이지 않으면 근육이 위축되면서 후유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폐활량이 감소하는 현상도 비일비재하고요. 폐암치료 후에는 요령에 맞춰 운동을 해야만 나중에 후유증없이 제대로 회복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저희 압구정원에서 폐암회복에 꼭 필요한 6가지 운동법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순서대로 강도가 높아지니 아래 제시한 순서를 꼭 지키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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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수술 후의 회복에 도움이 되는 6가지 운동요령(1) 심호흡(2) 스트레칭(3) 국민체조(4) 요가(태극권)(5) 산책(6) 숨이 덜 차면서 격렬하지 않은 운동(1) 심호흡폐암수술 후에는 먼저 앉거나 누운 자세에서 심호흡으로 흉곽의 근육들을 단련하십시오. 심호흡 자체가 폐주변에 있는 호흡근과 호흡보조근들을 운동시키는 행위입니다. 심호흡에는 흉식심호흡과 복식심호흡이 있는데 흉식심호흡이 이런 경우 더 도움이 되고요. 복식심호흡이란 숨을 내뱉을 때 배가 들어가고 숨을 들이마실 때 배가 나오는 호흡법입니다. 이는 횡격막을 이용해 호흡하는 방식이지요. 사실 수술 직후 기침이 많이 날 때에는 기침이 덜 나는 복식호흡이 좋습니다. 하지만 평소 호흡시 폐주변 근육들의 도움이 필요한데 흉곽의 근육들을 운동시켜야만 근위축을 예방할 수 있고요. 원래 암환자는 체중이 빠지고 근육량이 감소하며 폐암환자의 경우 호흡에 관여하는 근육들이 위축될 수 있습니다. 그 결과 나중에 호흡이 힘들어져 숨을 쉴 때 보다 많은 노력이 요구되지요. 그러므로 거동이 불편할 땐 우선 심호흡을 자주 하셔서 호흡근과 호흡보조근들을 단련하십시오. 처음에는 기침이 많이 나겠지만 익숙해지면 흉곽을 최대한으로 확장시키는 등, 숨을 들이마시고 내뱉는 운동효과를 극대화하세요.

(2) 스트레칭암환자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는 바로 근육의 위축입니다. 특히 폐암환자의 경우 기침이 심해 움직이길 꺼려하게 되니 활동량은 더욱 줄어들지요. 조금만 걷거나 움직여도 기침이 심하게 나서 나중에는 가슴과 등이 아플 정도입니다. 하지만 활동이 없으면 안 그래도 약한 근육이 더 약해져 병세의 회복이 지연될 수 있고요. 이럴 땐 실내에서 활동량이 많지 않은 근육 스트레칭을 시도해보십시오. 스트레칭이란 주로 근육을 신전시키는 동작들로 근육의 신전,수축과 이완이 반복되면서 나름 운동이 되는 동작들입니다. 숨이 덜 차면서 기침이 나도 큰 영향을 받지 않고 할 수 있는 운동법이지요. 폐암환자는 혈액순환에 좋은 팔다리 스트레칭부터 시작해보십시오.
(3) 국민체조심호흡을 해도 기침이 덜 나고 스트레칭도 익숙해졌으면 국민체조에 도전해보십시오. 국민체조는 동작이 다양하면서 짧아 체력소모가 적으면서,온몸의 관절과 근육들을 적당하게 움직여줄 수 있습니다. 하루세번, 매번 5분 이내로 끝내며 기침이 덜 나고 힘들지 않다면 더 자주 길게 해보십시오. (4) 요가나 태극권스트레칭과 국민체조가 익숙해지면 이번에는 요가에 도전해보십시오. 요가는 스트레칭보다 동작들이 어려우며 근육의 신전정도가 강하지요. 비록 별로 격렬하지 않아보이는 요가라도 단 5분만 해도, 온몸에서 땀이 많이 나며 숨이 많이 찬 것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요가는 보기보다 칼로리소모가 많으며 근육을 광범위하게 신전시키는 정적인 운동이고요. 비슷한 방법으로 중국에서 유래한 태극권도 있습니다. 노인들에게는 오히려 이쪽이 더 수월할 수 있지요. 환자의 몸이 극도로 허약하고 나이까지 많다면 요가보다는 태극권을 추천합니다.

(5) 산책움직여도 숨이 덜 차고 체력이 어느 정도 회복되었다면 이제 밖에 나가서 산책을 하십시오. 걷는 동작은 의외로 다양한 근육들을 사용하며 폐암환자의 숨고르기에도 도움이 됩니다. 일단 숨고르기가 편해져야만 나중에 운동다운 운동을 할 수 있으니까요. 외부에서 산책할 땐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며,황사와 미세먼지 그리고 오염물질이 적은 환경을 고르십시오. 간단하게 동네를 한바퀴 도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요. 사실 요가를 많이 했다면 밖에서 산책하는 것이 힘들지는 않을겁니다. (6) 숨이 덜 차면서 격렬하지 않은 운동이제 실외운동을 위한 적응과 준비는 끝났습니다. 달리기 같은 격렬한 운동만 아니라면 평소 즐겨했던 스포츠에 도전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지요. 일단 하이킹과 수영을 추천합니다. 하이킹은 산책의 연장선상에 있으며 수영은 폐활량을 늘려주므로 폐암환자의 재활에 큰 도움이 됩니다. 물론 기침과 숨이 찬 증상 그리고 가슴통증이 심해지지 않도록 잘 조절해가면서 시도해야 하고요.

폐암수술 후에는 효과가 탁월한 한약으로 조리하자마지막으로 폐암환자에게 가장 안 좋은 운동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등산이지요. 하이킹 비슷한 동네뒷산에 오르는 걸 말하는 게 아닙니다. 해발이 높고 공기가 희박한 높은 산을 오르거나 등반하는 걸 의미하지요. 심지어 폐암수술환자가 회복 후 겨울에 공기가 희박한 산에 등반하다가 피가래가 나온 경우를 본 적이 있습니다. 가능한 기압이 낮은 높은 산에 오르는 일은 피하십시오. 그리고 한약를 비롯한 한방치료로 수술 후 허약해진 몸을 잘 케어하십시오.#압구정수술후기력회복클리닉 으로 알려진 저희 권한의원으로 오시면 됩니다.이상 한의학박사 권기중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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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의원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30길 12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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