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강경 탈장 수술 후기 복강경 탈장 수술 후기 복강경 탈장 수술 후기 복강경 탈장 수술을 받기 전, 얼마나 고통스러웠는지@!@ᆫ..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 등등 궁금했는데 @!@ 다 보이더군요. 국소마취&절개를 진행했는데 혹시 누군가@!@ᆫ@!@ᆫ에게 도움이 될까 해서 올려봅니다. 언제부턴가(최소 몇년은 된 것 같습니다@!@), 하복부 치부 부근@!@ 깊숙한 곳에서 혹같은 것이 튀어나오기 시작했습니다. 통증은 없었고, 손가락으로 눌렀을 때 제자리로 돌아가더군요… 생활하는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 자주 나오지 않아서 몇년째 그런 것 같네요@!@. 최근 덩이가 튀어나오는 빈도가 늘어나고 통증도 조금씩 나타나기 시작해서 직장 근처 비뇨기과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의사선생님께 증상을 말씀드리자 비뇨기과에 오지 말고 탈장인 것 같으니 대학병원이나 큰 수술을 하라고 진료의뢰서를 쓰라고 하더군요. 전공은 아닐지도 모르지만 간접탈장@!@에 대해 구글링하면서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홍보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심지어.. ㅎㅎ 젊고 착하고 착해서 믿음직스러운 분이셨어요. 나중에 비뇨기과에 가야한다면 여기로 갈게요. http://naver.me/5JJQbhZe 서울N비뇨기과 여의도점 : 네이버 방문자 리뷰 117 · ★4.18 · 토요일 09:00-16:00, 점심-13:00-14:00, 일요일 휴무, 공휴일 포함, 매일 09:00-20:00, (월, 수, 금만)/점심-13:00-14:00, 매일 09:00-19:00, (화, 목만)/점심- 13:00~ 14:00 naver.me 집 근처 이화여자대학교 서울병원 송승환 교수를 만나보세요. 타임라인에 따라 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2월 18일 초진 -> 탈장 발견 즉시 수술하는 것이 원칙이다. 다른 치료법은 없습니다@!@ 글쎄요. 미루면 될 일이 아니라 최대한 빨리 건강검진을 받고 바로 수술을 받는 것이 맞네요@!@um->증상을 말씀드리는 것이니 탈장인 것 같은데, 당시에는 검진, 교수님 앞에서 아무리 기침을 해도 탈장이 안 되네요@!@um-> 초음파를 하라고 하셨습니다@!@ᆷ->지불: 9,200원 2월 19일 초음파->없었습니다 첫방문날 공간이없어서 초음파도 못하고 다음날이 제일 빨랐어요@!@um ->방사선의학 교수님이 직접 진행 -> 고환에도 물이 차있는지 확인 복부로@!@(음낭수종) -> 비용 수령 : 31,100원 3월 4일 이화여자대학교 서울병원 교수 ->탈장이 맞는 것으로 보여 수술 날짜를 정하고 수술 동의서를 작성함 -> 하복부에 작은 절개를 하여 수술을 하며 환자는 전신마취와 국소마취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국소마취를 하면 아프지 않으나 수술을 하면 자면서 불편함을 느낀다고 한다@!@ ᆷ->거기서 전신마취를 원하는 환자분들이 계신데 이거 빼곤 대부분 부분마취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ᆷ 그럴 줄 알았는데 복강경수술하면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무조건 전신마취를 하세요.. 전신마취는 몸에 안좋다는 생각이 있어서 국소마취를 요청했어요) -> 수술시간은 1시간 정도, 입원기간은 2박이라고 들었어요. 3일 일정(D-1입학, D+1퇴원)을 추천합니다@!@ᆷ. 환자가 원하면 당일 입원이나 퇴원도 가능하다고 한다@!@ᆷ->유료 : 16,800원 (입원, 수술에 필요한 코로나 사전검사비 9,800원 포함) 3월 12일 코로나 검사 -> 이후 선불이었는데 이건 나한테는 부담이 없었다 @!@ 뭐, 3월 14일 입원 -> 3인실 입원, 입원절차, 주사바늘 사전투여, 새벽에 항생제 검사 ※참고로, 3인실이 1박에 2만원 정도인데, 2인실이 3만원 정도, 1인실이 40만원 정도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ᆫ. 3월 15일 오후 탈장수술 ->알려드린 수술시간은 1시간이었는데 2시간이나 걸렸습니다@[email protected]>대부분 성인은 복벽을 통한 직접탈장인데 저는 복벽을 통한 간접탈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표면적 과정, 고환이 하강하는 방식. @!@ 였습니다.->인공막을 사용할 수도 있었는데 어려서 근육이 아직 강해서 인공망을 사용하지 않고 자가조직으로 봉합해서 수술을 했습니다. (인공막을 사용하면 수술 후 당기는 증상이 덜하지만, 조직 봉합의 경우 수술 후 당기는 느낌이 더 심해요@!@ᆫ.)->교수님은 이럴 때 가장 아프다고 하셨습니다. 마취는 거짓말@!@ 다 ㅠㅠ 수술부위 전체를 마취하는 대신 국소마취만 하고 아프다고 할 때마다 수시로 마취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덕분에 두 손을 꽉 쥐고 긴장한 채 2시간 동안 수술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악! 아프다@!@ -> 마취 -> 아프다! @!@ 예 -> 마취 ->… 2시간 동안 반복) -> 수술 후 병상에 오자마자 진통제를 맞음 주입@!@. 한 시간 동안은 엄청 아팠는데 그 이후에는 진통제 덕분인지 조금씩 통증이 완화됐어요. 3월 16일 오전에 퇴원했습니다 -> 회사 병가 신청에 필요한 진단서를 작성했습니다@!@. (2주간 안정적 치료) -> 1주일치 약@!@ 음. 베자 임정정(소화제), 산화마그네슘(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고도 쉽게 배설되도록), 타이레놀(진통제) -> 받은 비용 : 383,580원 3월 25일 재검사 예정(탈장낭 조직검사 결과 삭제 및 수술 현장 확인) 지금부터 느낀점 1. 내가 의사라면 전신마취를 진행했을 것 같다. 수술 내내 환자가 아프다고 징징거리는 일이 없고, 더 많은 돈@!@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환자에게 선택권이 주어지고, 대부분 국소마취@!@를 진행한다. 2. 수술 후에는 항생제나 항생제를 먹어야 할 것 같은데, 수술 직전 병실에서 받은 항생제는 모두 @!@이었습니다. 이 사실을 모르고 있던 저에게는 좀 의외였습니다 @!@. 항생제@!@를 먹지 않으면 허리통증은 없을 것 같지만… 마취와 항생제, 인공막을 사용하지 않는 수술법. @!@을 좋아했나봐요. 3. 이는 대형병원이 다 가지고 있는 아쉬운 점인데, 진행이 너무 느리고, 여러번 병원을 왔다 갔다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왜 1차 검진 당일에 초음파 검사를 받을 수 없는 걸까요… 초음파를 보면 결과가 바로 나오는데 왜 일주일 뒤에야 2차 검진이 가능한 걸까요? 대학병원 수술을 하다 보니 저 같은 회사원은 잦은 휴가를 낼 수밖에 없기 때문에 업무에 집중할 것 같아요. (출처) 대서울병원 성인 간접 서혜부 탈장 수술에 대한 고찰 | 작성자 bycho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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