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두W-11) 드레스투어 후기 (소노/르메르/에토프 꾸뛰르, feat. 피팅비 카드결제)

드디어 드레스 투어 당일(이 날 기준으로 본식 6개월 전, 화보 촬영 3개월 전 쯤) 처음에는 300~400대 정도의 드레스를 고르려고 했으나, 막상 가보니 중국산 저가 드레스를 입고 브라이덜샤워 사진을 찍었는데, 그 드레스의 가격대에 깜짝 놀랐습니다. 200개까지 줄이기로 결정..! 다행히 아직 200년대인 소노/르메르/에토프로로 결정했습니다. (웨딩을 지켜보고 있는데…) 24.08 웨딩 장소 계약 – 앰배서더 풀만 서울 그랜드 볼룸 … Read more